신용대출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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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짜몽 조회 4회 작성일 2020-10-17 12:1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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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N팩트] 9월에도 신용대출 3조↑...대출금리 줄줄이 인상 / YTN

[앵커]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신용대출 급증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고신용자 대상 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에 나서면서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도 본격화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두희 기자!

이번 달 은행권 신용대출이 3조 원 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죠?

[기자]
그렇습니다.

그래픽을 보면서 설명을 좀 드리자면요, 금융당국의 구두경고 후에 잠시 주춤했던 신용대출은 지난주부터 다시 하루 기준으로 최소 2천억 원씩 증가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24일 기준으로 지난 8월 말과 비교해 무려 2조 6천116억 원이나 늘어난 건데요.

추세대로라면 이번 달 신용대출 증가액은 3조 원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월 단위 역대 최대 증가폭이었던 지난달의 4조755억 원보다는 적지만 역대 2위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상황인데요.

일단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풍선 효과에 빚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열풍이 큰 것으로 보이고요.

여기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금 수요도 적지 않은 데다 다음 달 5일과 6일로 예정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모주 청약도 대출 증가세에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앵커]
신용대출 급증세가 이어지며 지난 14일 금융당국이 구두경고에 나선 이후, 실제로 시중은행들도 고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금리를 올리거나 대출 한도를 줄이는 모습이군요?

[기자]
금융당국 경고 후 신용대출 금리를 이미 조정한 은행들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금리를 조정한 곳을 살펴보면, 케이뱅크,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국민은행 등인데요.

국민은행은 내일(29일)부터 신용대출 금리를 높이고 대출 한도를 줄이기로 했고 우리은행도 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 달 6일부터 우대금리를 축소합니다.

금융당국이 급증세를 보이는 신용대출이 부동산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 흘러들어간다고 지적하면서 생계형으로 대출을 받는 저소득층 대상 대출에는 지장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은행이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 대상 신용대출 한도부터 축소할 거란 예상이 나왔는데 실제로 뚜껑을 열어 보니, 일반 직장인들까지도 금리 인상의 여파가 미치게 됐습니다.

[앵커]
아직 금리 인상을 결정하지 않은 다른 은행들도 신용대출 금리를 높일 가능성이 크겠군요?

[기자]
아직 신용대출 금리 인상 여부 등을 결정하지 않은 다른 시중은행들도 금리 인상과 한도 축소와 같은 구체적 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시행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는데요.

이와 함께 '빚투' 현상이 과열 양상을 보이다 보니,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대출 서비스인 '신용공여' 한도를 자체적으로 조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4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만 무려 17조 원이 넘으면서 일부 대형 증권사들이 한도에 이른 신용공여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앞서 금융당국도 무리한 대출을 통한 주식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증권사의 신용융자에 제동을 건 상황입니다.

[앵커]
일단 추석 연휴 이후에는 신용대출 증가세가 좀 꺾일 것으로는 보이죠?

[기자]
일단 추석 연휴 이후에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가 더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오는 5일과 6일 이뤄지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모주 청약이 끝나고 청약 증거금들이 상환될 경우, 신용대출 증가세가 잠시 주춤할 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은행권의 신용대출 조이기에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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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성 : 서민 죽이는 정부
김쫑쫑 : 빚내서 주식하면 앙데요
아이우에오오 : Gdp대비 가계대출이 작년에 세계7위까지 올라왔고, 올해 상반기에 3위, 한달전에 세계 1위찍음.
증권사 주식담보대출도 한국역사상 최대치.
과연 결과는..?
노포니노포 : 긴말 안한다 슈카형 방송서 나온 이야기다
코로나 사태 이후
투자금액 1억원 정도 한 사람들중 이득은 낸
사람의 수입이 평균17%라고 한다
그러면 예금금리에 비하면
높은거 아님? 이럴거다
저기서 중요한 것은 수익을 낸 사람중이라는
것이다 넌 손정의도 아니고 워렌버핏도
아니란 것을 알고 빚투했으면 한다
Phil Mahal : 1빠~~~~~ ^^ 우리나라 신용대출???
리먼사태때는 우리나라 신용경색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어떤 상황이든 그때와 비슷한 사태의 버블경제 또는 경제 폭발이나 경제 붕괴 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일어서지 못할 만큼 각종 국가, 기업, 가계 부채와 금융기업들의 리스크 등등 전반적으로 경제가 엉망임

신용대출 조이기 본격화...고신용자 대상 금리 인상 / YTN

[앵커]
금융당국이 시중 은행에 신용대출 관리를 요구한 이후 최근 들어 은행들이 속속 금리 인상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전문직 같은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금리가 높아질 예정인데, 대출 수요가 제2금융권으로 몰리는 풍선효과도 우려됩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는 지난 25일부터 직장인 신용대출 최저금리를 높였습니다.

최근 급격하게 늘어난 신용대출 속도를 조절하는 차원이라는 게 금리 인상의 이유입니다.

[황은재 / 카카오뱅크 팀장 : 자산 건전성 관리와 대출 속도 조절을 위해 직장인 신용대출에 한해 최저금리를 0.15%포인트 올린 거고요.]

앞서 케이뱅크도 지난 18일 신용대출 금리를 올렸고, 우리은행도 주력 신용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내리면서 사실상 신용대출 금리를 높였습니다.

KB국민은행도 오는 29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절반 정도까지 줄이고, 금리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이렇게 은행권이 약속이나 한 듯, 줄줄이 신용대출 금리를 높인 건 금융당국이 최근 급증한 신용대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은행들에게 속도 조절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신용대출 금리를 높이지 않은 다른 은행들도 의사와 변호사 같은 전문직을 포함한 고소득, 고신용자의 대출 금리 조정이나 한도 축소 등을 놓고 고심 중입니다.

앞서 금융당국이 생계형으로 대출을 받는 저소득층 대상 대출엔 지장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기 때문입니다.

열흘 만에 1조 원 넘게 늘어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던 개인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4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신용대출 규제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 급증세는 일단 진정된 상태.

하지만 진정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대출금리가 높아지기 전 미리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는 '막차 수요'로 마이너스 통장 신규 약정은 같은 기간보다 3천억 원어치 넘게 몰린 상황.

여기에 보험사 등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신용대출 증가세도 심상치 않아 한 곳을 막으면 다른 곳이 늘어나는 '풍선 효과'까지 우려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인터넷은행 영업 강화 등으로 하반기에도 은행 신용대출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최두희[dh0226@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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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해야산다 : 고신용자에게 대출금리를높인다고...
나라꼬러지가 꺼꾸로가네
칠성장어 : 고신용자 죽이면 저신용자는 아예 안빌려준다는거네?
센타우르스 : 제2금융권으로 몰리면 재미나겠네요ㅎㅎ 꿀잼
chali back : 싸게 받을 사람은 다 받더라고..
은행에 빽으로 ㅋ
아주가 [Ajuga ] : 겉보기론 서민 감싸기 실제론 전부다 옥죄기.
김태영 : 분석없는 거지앵벌이 뉴스
앵무새 뉴스
적화통일 : 남조선! 인민을 좀더 옥죄야합니다!
그래야 북조선식!! 통일을 이룰수
있습니다! 부디 장기집권 하시어
우리민족끼리 하나되어 외세를
물리칩시다!!! 위대한 영도자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평화통일~ 만세!!
김GT : 고신용자만 금리인상 및 대출금액 인하 해야지..서민들만 죽는다..
장차장 : 이게 나라냐?
사트무 : 아마추어정부 여기 문제생기면 이거 손대서 서민들박살내고 또 문제생기면 다른데 손대고 무한반복 그저땜빵밖에 모르는

저금리에 '영끌'까지...신용대출 급증 대책은? / YTN

■ 진행 : 박광렬 앵커
■ 출연 : 조영무 / LG경제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신용대출이 급증하면서, 금융당국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는데요. 다만 무분별한 신용대출을 관리할 필요성은 크지만 그러면서 정말 필요해서 빌리는 생계형 대출을 막아서는 안 된다는 과제도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두 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을지를 관련 내용, 조영무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위원님 나와 계시죠?

[조영무]
안녕하십니까?

[앵커]
앞서 앵커리포트로 정리를 했지만 지금 은행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을 통한 대출까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급증의 원인부터 한번 짚어볼까요.

[조영무]
일단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주택담보 쪽은 규제가 계속해서 강화되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미 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든 아니면 새로 집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이든 집을 활용해서 대출을 받기는 상대적으로 어려워졌고요.

반면에 신용대출 쪽은 이런 주택담보대출에 비해서는 규제가 강하지 않은 측면이 있어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신용대출 쪽이 많이 확대되고 있는 영향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금리 측면인데. 신용도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과거에는 신용대출의 대출금리가 주택담보대출금리보다도 상당히 높았지만 요즘에는 신용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리가 주택담보대출과 거의 비슷하거나 또는 일부 상품 같은 경우에 신용도가 높으시다고 한다면 도리어 더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역시 신용대출이 늘어나는 측면이 있고요. 또 다른 한 측면이라고 한다면 투자입니다. 최근에 주가도 많이 오르고 그리고 또 다른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주택가격 쪽도 오르다 보니까 이러한 대출을 받아서 자산시장에 투자하려고 하는 수요가 급증한 것도 중요한 원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앵커]
지금 세 가지 측면을 짚어주셨는데. 하나는 주택담보대출이 막혔다. 그리고 신용대출 금리가 낮아졌다. 투자 목적이 있다. 이렇게 세 가지를 짚어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급증의 원인 두 가지로 보자면 생활비가 절실한 사람도 있을 테고 또는 금리가 낮고 문턱도 낮으니까 그만큼 빚을 내서라도 어디에 투자를 하려고 돈을 빌린다. 이 둘 중에 어느 부분이 크다고 보십니까?

[조영무]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요. 지금은 아무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적으로 신용대출을 받아서 투자에 썼는지 아니면 부족한 생계비나 사업자금을 메우는 데 쓰고 있는지 추적이 안 되고 상황이고요.

그렇다 보니까 최근 이런 신용대출 급증세가 이슈가 되고 있을 때 금융감독 당국에서 지금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금융기관 담당자들 불러서 회의도 하고 그리고 저 같은 연구자들도 어떤 대책을 내놓기 전에 현황파악이 먼저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도 사실은 신용대출을 통해서 풀린 돈들이 어떤 용도로 어디로 흘러가서 어디에 쓰이고 있는가를 지금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더 자세한 내용은 조금 이따가 대책 부분에서 한번 더 짚어보고. 신용대출의 위험성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신용대출이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담보 없이 대출을 받는 거고 그렇다 보니까 만약에 갚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회수를 하는 데 있어서 위험성이 클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은행의 건전성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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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대출로 돈 펑펑쓰고 한강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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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과 신용대출은 무담보 대출이어서 은행권 부실은 엄청날거임
노포니노포 :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물가가 거꾸로 가는 꼴을 보겠구만
경제도 겨울로 향해가고
날씨도 겨울로 향해가는구만
모두들 살아남자!
東祐子 : 完全卒天
하루하루만 : 받을 대출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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