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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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스피커 조회 11회 작성일 2020-10-20 13:20: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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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의 급여는?? 경비원의 종류는?? 경비원의 근무형태는??

제 아는 후배가 경비직에 있는데여~~ 그것을 토대로
영상을 올립니다^^ 재미있게 봐주십시오!!
와큰노우 : 솔직히 나보다 더버시네 주민들한테 잔소리 너무 하고 비리 대한민국 아파트깡통 지긋지긋합니다. 제발 그냥 가만 앉아서 쉬셧음해요 쓰레기 어저구저쩌구 걍 어딜가나 한국새끼들은 갑질할라고 별 잔대가리 다씀 소장도 소개로 들어오고 입찰도 뻥튀기해서 수억씩 뒷돈챙기고 꼴에 경비대장이라고 갈궈서 착한 아저씨 다 나가게하고 그게 현실인듯합니다.
Dope지훈tube Lee : 보안요원일은 15년 4월~5월 군입대전에 친구 소개로 부산 센텀시티 에있는 셈텀홈플러스 에서 해본거 말고 없네요
Dope지훈tube Lee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불경기라 나이 26살에 대학나왔는데 백수되서 보안요원 쪽 여러군데 지원했는데 일이 안구해지네요 경비교육이수증 도 땃는데 걱정이네요
장성택김경수 : 공장도 공장나름이네요...
장성택김경수 : 공장 좀더 해보시지...
초소 근무...
대근 많이 하셨네요...
장성택김경수 : 거의 다 해보셨네요....
본인도 아니신데...
설명 잘 하시네요...
이국범 : 경비직 하지 마라...1년에 5번 이직이라..
line pol : 청경이라는 표현은 준공무원만 해당됩니다
리무르_ : 공사장 요원은 공장요원이랑 같을까요? ㅠㅠ
우주류 : 제대로된 정보네요

2020년 1월 경비원 취업안내! 박소장 직업소개소

경비 취업하실분 필독해주세요








일반 아파트및 빌딩경비 채용이 보통 55세~60세까지입니다








격주근무에 월 190~200만원정도입니다








60세이후에는 한동건물및 아파트, 빌라 관리업무이며








월 100~120만원에 주 5~6일 주간 근무조건이 대부분입니다








일자리도 그리 많지않기에 취업하실분들은 참고해주세요








http://cafe.daum.net/dailywage

‘신의 직장’ 정규직으로 다니던 퇴직자가 경비원 된 후 알게 된 현실

5월 1일 노동절.
씨리즌에게 노동은 어떤 의미인가요?

현재 일자리 대부분은 언제 잘릴지 모르는 살얼음판 같은 비정규직과 임시 계약직 자리로 넘쳐 납니다. 정규직이 돼도 불안한 미래로 정년을 보장 받지 못하거나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해 퇴사를 꿈꾸는 이들도 있습니다. 간신히 버텨 은퇴를 하면 노동으로 인한 고통이 조금은 나아질까요?

은퇴 후 시급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는 작가를 만나보았습니다. 그가 경험하고 기록한 노인 노동의 현장, 함께 일했던 비정규직 청년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경비원 #임계장이야기



씨리즌의, 씨리즌에 의한, 씨리즌을 위한
씨리얼 '구독'하고! 더 많은 곳에서도 퍼묵퍼묵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real.officia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real20/
조정진 : 시리얼을 사랑하는 청년님들,  저는 " 임계장이야기"의 저자입니다. 오늘 일을 마치고 퇴근하자마자 KBS 9시 뉴스를  통해 서울 성북구 아파트 경비원의 죽음을 알았습니다. 엉엉 울었습니다. 시리얼의 청년 여러분. 이런 억울한 죽음 막아보려고, 제가 병상에서 모르핀 진통제를 맞아가며 책을 썼는데. 세상은 외면하는 것일까요? 제 첵 77페이지에 쓴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아요.  오래된 아파트 .. 이중 삼중 주차... 폭언 폭행.....억울해도 말할곳이 없는 설움. 노조도 없고, 관청에 신고해도 아파트의 눈치를 먼저 살피고.... 나이 60이 넘어 아파트 경비원 하는 노인이 ... 살아보고자 노동하지, 이렇게 죽으려고 노동을 했겠습니까?  노인은 세상을 살아온 연륜이 있어 충동적으로 목숨을 내던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억울하고 분해도, 말할 곳도 없고, 들어주는 이도 없어... 그냥 스스로를 던진 것입니다. 너무 불쌍합니다. 착한 분이었다고 해요. 법 없이도 살 분이었다고 주위 동료들이 말하네요.저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 놓을 때, 노동이, 경비원이라는 직업이 부끄러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전혀 자랑스러울 것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탈고에서 출판에 이르기까지 1년 넘게 걸렸던 이유가  그 망설임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제 가족이 책을 읽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 아파할까 두려웠습니다. 그래도 이제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 날이 훨씬 적은 제가. 이 세상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이것이라 생각하여 책을 냈습니다. 그런데도 억울한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무기력함에 몸이 떨립니다.노인 노돟자가  아프면 무조건 "노환"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해고합니다. 일을 하다 부상을 입어도 마찬가지로 노환이라 합니다. 그러면 서울에서 생을 마감하신 이 경비원의 죽음도 노환인가요? 아닙니다. 사회적 타살이라고 생각합니다이분둘아 임계장들입니다.임시계약직 노인장들,, 고르기도 쉽고, 다루기도 쉽고, 자르기도 너무 쉬워서 "고. 다. 자  라는 준말로 불리는 아파트 경비원...그리고 청소원, 주차관리원 들....그리고 이천 물류창고에서 안전관리자도 없이 철골 구조물에 갇혀 불길을 피하지 못한 노동자들... 이들이 바로 고다자입니다그러나 우리 이웃입니다. 내 친구의 아버지일 수도 있고, 내왕이 뜸한 내 친척 중의 한 명일 수도 있어요.  그런 노인 근로자가가 450만명입니다.청년 비정규직,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청년들,, 제가 고층빌딩에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일할 때 그 빌딩과 터미널을 움직이는 인력의 80%가 비정규직 청년들이었습니다. 청년들은 저를 경비아저씨라고 친근하게 여겨 속내를 털어 놓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청년들의 현실과 청년들의 어려움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만난 이 청년 분들도 이 "고. 다. 자" 인력, 고르기도, 다루기도, 자르기도 쉬운 인력이었습니다. 헐값에 젊음이 팔리고 있었습니다. 부모에게 부담주지 않으려 일터로 나와 일과 공부를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청년들이었습니다.그 청년과 노인이 "고다자"라는 어이없는 동의어로 묶여 있었습니다.노인 노동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청년들이 정규직으로 취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제가  다섯 곳의 시급일터에서 만난 많은 동료들은, 자기 자녀들을 비정규직 안 시키려고, 그런 이유로 하나도 일터로 나옵니다.자식을 비정규직 시키지 않으려고 늙은 아비가 비정규직이 된 것이지요.문과대학 졸업자의 10%만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내 새끼는 비정규직 안 시키려고... 그래서 내 자녀가 정규직 취업할 때까지, 공무원 시험 합격할 때까지.. 기약없는 세월을 매연,배기가스,쓰레기 더미 속에서 오늘도 일하는 노인 노동자들입니다."노동의 결과물들의 가치"는 서로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동 자체의 가치"는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노동을 신성하다고 하는 것입니다.시리얼을 방문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준수한 청년들인지 댓글을 통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의 그 때묻지 않은 청순함에 의지하여 호소합니다.이번 아파트 경비원이 고통스러운 죽음을 외면하지 말고그가 왜 죽음을 선택하였는지? 살피고 헤아려 주십시요.세상은 다시 찰나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닐까요?그러면 다시 언젠가 억울한 죽음은 되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이 죽음에 대해 우리, 무심하지 맙시다그리고 이 사회가, 이 정부가, 노동, 고용, 복지, 안전을 담당하는 정부부처가, 수사를 담당하는 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감시해야 합니다.또 이것을 "갑질"이라고 , 그냥 노인 경비원 하나 죽은 일이라고, ,그렇게 넘어가면 안 됩니다.분명한 사회적 타살이므로 그 원인을 낱낱히 밝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입법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청년님들, 아래 뉴스 보십시오.그리고 삐뚤빼뚤한 글씨로 남겨진 피맺힌 유서, 서너 줄 밖에 안되는 마지막 외침을 들어주십시요,저는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이런 일을 막아보고자 혼신을 다해 노력해 보았지만 너무도 무기력한 노인의 한 사람이라는 슬픔이 밀려 옵니다.혼자서 엉엉 울다가문득 청년 여러분이 남겨주신 따뜻한 댓글이 떠올라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news.v.daum.net/v/20200510173707476 …
BYUNG UN MOON : 참.. 이런 것 보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전문직을 따는 게 진짜 길게 봤을 때 최고의 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ILRI : 노인들이 대한 부당한 대우는 정말 부들부들 떨리는 일이지만, 이분이 말하는 청년들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se park : 늙고 안늙고의 문제가 아니라 은퇴후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거지..
저분도 영상중간에 보면 자기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하시는데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까 경비한다고 무시하는 그런 인간이 되지맙시다.
냐냐냐 : 한국에서 애낳지마세요
zfkdc0217 : 아직 한국이선진국이 아닌이유 누가 나보고 통계를 내노라는데 선진국이아닌 이유에 대해서 통계낼게뭐있누 이런거만봐도 알지 한국이선진국까지 안바란다 oecd 노인빈곤율 1위좀 어떻게좀 해봐라 그리고 갑질들좀 하지마라 이건뭐 정권이바껴도 안바껴 어 하나바뀐거 공무원들이 일반국민들한테 거만을떨대 나참 어이가없어서 동사무소 직원까지 아주 지랄난리여 온나라가
YH Kim : 젊었을때 진짜 씨게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도라도라 : 비정규직 제도, 최저임금의 높은인상률 등 처음시행할때는 몰랐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Andrew Nathan : 손발이 덜덜 떨리누
애니림AnnieLEEM : 선생님 경험하신 내용 메모로 남겨주시고 목소리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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