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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학개미운동 3편 / 생활 가전은 1등은 따로 있었다 죽어라 존버하는 개미 / 주식시장 / 갤럭시 Galaxy /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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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존버왕 작성일20-04-10 00:00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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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생활가전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Co., Ltd.)는 대한민국에 본사를 두고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다국적 기업이다. 창사 이래로 세계시장에서 한국기업으로 전례없는 성공과 인지도를 쌓았고, 쌓고 있으며, 쌓아 나갈 기업으로 한국에서는 가장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기업으로 손꼽힌다.

크게 반도체, LCD, 휴대폰, 가전 부문으로 사업부가 나뉘었으나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불어닥친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응해 반도체와 LCD로 대표되는 부품 부문과 TV와 휴대폰, 냉장고로 대표되는 완제품 부문으로 사업부를 통합했다. 분야가 완전히 달랐던 삼성테크윈의 디지털 카메라 부문과 삼성SDI의 플래시 메모리, 낸드플래시도 통합되었고 그 외 삼성전기 LED 사업부도 통합되었다.

주소지 상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 (매탄동)[10] 삼성 디지털시티다. 그러나 사무동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근처의 삼성타운에 있어 본사가 사무동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2016년, 미래전략기획실을 제외한 삼성타운에 있는 사무동까지 모두 수원 본사로 옮기기로 결정내렸다[11].

대한민국에서 가장 거대한 기업임과 동시에 삼성그룹의 메인 사업부이기도 하다. 코스피시장의 최대 괴물. 신제품 판매 부진 소식만으로 NYSE, 나스닥 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닛케이의 시총마저 1% 이상 쪼그라들게 하는 애플의 위엄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다. 일단 시가총액만 무려 300조원을 넘겼으니... 삼성전자 보통주 한 종목이 코스피 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합치면 삼성전자 보통주 주가가 고점 대비 75% ~ 80%대인 2015년 10월 11일 기준으로도 200조 원을 넘어 2015년 10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2위부터 5위까지 차지하는 나머지 기업들[12]의 시가총액을 합쳐도 삼성전자를 절대 넘길 수 없고, 삼성전자 보통주를 제외한 10위까지 포진한 기업들까지 합쳐도 넘길 수 없다.

2012년 연 매출은 무려 200조다.[13] 1990년대 중반에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가총액의 50%, SK하이닉스의 상장시장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50%를 차지하던 때도 있었다. 다만 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1%도 안되던 회사였고 주식이 엄청 많아서 거래량만 많았다.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140여 개[14]의 삼성전자 본사와 계열사와 자회사를 모두 포함한 매출을 전부 합쳐놓은 연결 매출액이다. 연결재무제표라는 것은 일단 자회사들의 실적을 지분에 상관없이 모회사의 실적에 합산하는 것이다. 이후에도 연결재무제표 상 당기순이익을 구한 후 모회사에 귀속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15]을 나눠 표기하는 정도에 그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10조원의 매출과 1조원의 순이익을 냈고, 70%의 지분을 차지하는 자회사인 A사가 5조 원의 매출과 3,000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면 연결재무제표는 매출 15조 원 / 당기순이익 1조 3,000억 원으로 계산 후 당기순이익에서 지배주주인 삼성전자의 몫 1조 2,100억원(1조원 + 2,100억원(3,000억 × 0.7)이라고 계산하고 나머지 900억원은 소수주주지분으로 처리한다.

물론 삼성그룹은 지주회사가 없는 만악의 근원순환출자 구조이기 때문에 그룹 전체의 연결매출을 작성하지 않고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중공업에서 자체적으로 연결매출을 작성한다. 이 경우에 사용하는 것은 결합재무제표. 가끔 삼성전자의 매출액을 들이밀며 GDP(국내총생산)의 몇 %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흘려듣자. 삼성전자의 매출액이지 삼성전자 국내사업장들만 가지고 나온 숫자도 아닐 뿐더러 계열사 외에도 국내외 외부 기업에서 납품받는 부품도 사용해 완제품을 만들어 팔아 남긴 이익까지 포함시키기 때문에 의미없다.

실례로 2010년도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들의 연결매출 합은 약 3,900억 달러, 동기 GDP는 4,455억 달러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결합된 기업들의 매출을 합하면 이미 GDP를 넘어버린다. 저런 논리대로라면 나머지 대중소 비상장기업들[16], 영세업체, 개인사업자들은 다 놀거나 GDP를 깎아먹었다는 말 밖에 되지 않는다.

GDP의 정의는 "한 나라의 국경 안에서 일정한 기간(보통 1년)에 걸쳐 새로이 생산한 재화와 용역의 부가가치 또는 모든 최종재의 값을 화폐단위로 합산한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이라면 각 단계에서의 부가가치 상승분을 더 하는 것으로 매출금액이 단계마다 과장되어 나와 과 기업들의 매출액과 GDP의 상관관계는 별로 없게 된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으로 계산하게 되면 한 나라 안에서 중간재[17]가 생산될 경우, 이를 GDP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 대기업에 딸려있는 모든 하청기업은 GDP에 기여를 하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각 경제주체들의 매출액을 다 더해버리면 GDP를 가볍게 넘는 일이 생겨버리는 것이며 이를 통해 매출액을 가지고 GDP를 논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알 수 있다.

세계 시장에서 DRAM, 플래시 메모리 및 하드디스크[18], SSD[19], 메모리 카드 등의 반도체 부분과 LCD 디스플레이, PDP 디스플레이, OLED 디스플레이 등의 디스플레이 부분, 그리고 TV, 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홈시어터 시스템, 셋톱박스 및 프로젝터 등의 영상가전 부문, 휴대폰,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의 휴대용 가전, 데스크탑과 모니터, 노트북, UMPC[20], ODD 기기[21], 프린터 및 복합기[22], 팩스, 태블릿 컴퓨터 등의 컴퓨터 사업부문,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전기오븐, 진공 청소기와 에어컨 등의 가전부분 등 60종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사실 이런 이유로, 항상 반독점 규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단일기업이기도 하다. 삼성그룹의 실적을 위해 삼성전자를 몰빵수준으로 키워놓다보니 삼성그룹 승계에서조차도 너무 덩치가 커서 문제일 정도.

2005년, 인터브랜드에 의해 국제적으로 라이벌 관계였던 소니를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전자제품 브랜드가 되었다. 2007년에는 모토로라를 제치고 세계 2위의 휴대폰 제조 회사로 등극했고 같은 해 말에 최초로 매출 1,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는 독일의 지멘스와 미국의 휴렛팩커드와 더불어 전자제품 부문에서 TOP 3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2009년 매출 10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면서 매출 기준 세계 제일, 순이익 기준 애플 다음가는 IT회사가 되었다. 2012년, 전체매출액 200조 원을 돌파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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